안녕하세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이 처음으로 종교 퍼레이드에 참여를 하게 되었어요.
종교는 합창단 내 단원들 전부다르기 때문에 미리 설문조사를 통해 동의하시는
부모님을 통해서 참여 명단이 완성이 되었답니다.
부활절을 맞이하여 CTS에서 'Go Together!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들'
주제로 엄청 크고 다채롭게 퍼레이드가 열렸답니다.

광화문광장부터 서울광장까지 열리는 퍼레이드로 규모가 굉장하다고 느껴졌는데요.
이번에는 브린이들도 초대를 받아서 함께하게 되었어요.
먼저 일찍 만나 기념음악회 리허설을 하기 위해 만났는데,
마침 황사가 엄청 심해서 건강을 위해 우리 모두 마스크를 끼고 만나기로 했어요.

공연무대 리허설에 서보니 굉장히 큰 공간이어서 브린이들이 더욱더 움직이기 좋았어요.
이번에는 어떤 곡을 준비를 했을까요?!
아름다운 나라, 내가 바라는 세상 두 곡으로
우리나라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나라의 희망을 아이들의 합창으로 보여주기로 했어요.

성악가 선생님과 함께 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더더욱 의미가 있었고
아름다운 화음의 조합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정적으로 노래에 집중을 많이 했지만,
그 다음 곡인 내가 바라는 세상은 브린이만의 활기참과 자유로움을 보여주기 위해
안무를 많이 넣어서 연습을 열심히 했답니다.

특히 랩 부분이 있어서 더욱더 어린이들의 꿈 꾸는 세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곡이랍니다.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단장님의 주의사항 덕분이었는데요.
보통 이런 무대 같은 경우 간이로 지어졌기 때문에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호기심 강한 브린이들이 혹시나 다칠까봐 조마조마한 선생님들이 항상 눈에 불을 켜고
옆에 있었기 때문에 크고 작은 사고 없이 항상 공연이 성공적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의 대기실은 따로 있었는데요.
거기서 퍼레이드 시작하기 전에 앉아서 쉬면서 밥 먹는 시간까지 가졌어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퍼레이드 규모가 컸기 때문에
더욱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전부 노력했어요.

언니 오빠는 동생들을 챙겨주고, 동생들은 잘 따라주니 사진도 많이 찍어줄 수 있었어요.
밥 먹는 시간 왜 이렇게 행복해보이니 :)
열심히 먹어줘야 힘을 내서 퍼레이드도 진행하고
공연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에 든든하게 먹었어요.

3.4km 도보 40분 정도의 길이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평소 공연 때 신던 단화가 아닌, 하얀 운동화를 모두 준비를 했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물도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어머님들께서 각각 스트랩을 준비해주어 짐 없이 편하게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퍼레이드 참가 하는 건 벌써 2번째인 브린이들!
첫번째로는 2022년 가을에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문화축제 퍼레이드에서 함께 했는데요.
예전에도 걷는 걸음 수는 많지만 주변에서 많이 이뻐해주시고 인사도 해주시니 재밌었던 기억이 많이 남아 있거든요.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다 함께 소풍 가는 느낌이었답니다.
황사만 좀 괜찮았으면 정말 최고였을 것 같네요 :)

CTS 부활절 기념음악회는 광화문광장에서 진행이 되었어요.
6시 30분부터 시작 되어 드디어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차례였어요.
첫 곡은 장철준 성악가 님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라로 시작했어요.


굉장히 많은 관람객이 있어서 떨렸지만
성공적으로 아름다운 합창을 보여준 브린이들!
퍼레이드 이후에 진행 되는 거라 체력이 걱정이 되었지만
오히려 무대에 오르고 더 힘찬 에너지를 보여드린 것 같아요.

이제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만의 무대가 남았는데요.
내가 바라는 세상 이라는 곡은 브릴란떼의
시그니처 곡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곳에서 요청을 해주시는 곡이랍니다.
이 곡으로 브린이들의 이쁜 영상도 촬영을 했어서 들을 때마다 그 때의 추억이 솔솔 떠오르네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호응도 좋은 컨디션이 공연을 할 수록 더 좋아진 것 같아요.
끝나고 나서는 처음 무대에 서는 친구들도
재미 있다고 한 번만 똑같은 무대에 또 서보고 싶다는 이야기도 나누곤 했답니다.


연습했던 시간들도 너무 고생했고,
결과도 완벽하게 나와서 선생님들과 어머님들도 엄청 뿌듯한 공연이었어요.
CTS 부활절 퍼레이드 및 기념음악회에 함께 해서 의미가 있던 시간이었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 오래오래 간직할 것 같아요!
다음 공연을 위해 연습시간은 계속 되는데요.
브린이들의 정기연습은 어떨지 다음에 또 공개하러 올게요 :)
많이 기대 해주세요~~!
🎙️𝘽𝙧𝙞𝙡𝙡𝙖𝙣𝙩𝙚 𝘾𝙝𝙞𝙡𝙙𝙧𝙚𝙣'𝙨 𝘾𝙝𝙤𝙞𝙧
🔗Contact
💌brillanteeeee@naver.com
카카오채널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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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이 처음으로 종교 퍼레이드에 참여를 하게 되었어요.
종교는 합창단 내 단원들 전부다르기 때문에 미리 설문조사를 통해 동의하시는
부모님을 통해서 참여 명단이 완성이 되었답니다.
부활절을 맞이하여 CTS에서 'Go Together!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들'
주제로 엄청 크고 다채롭게 퍼레이드가 열렸답니다.
광화문광장부터 서울광장까지 열리는 퍼레이드로 규모가 굉장하다고 느껴졌는데요.
이번에는 브린이들도 초대를 받아서 함께하게 되었어요.
먼저 일찍 만나 기념음악회 리허설을 하기 위해 만났는데,
마침 황사가 엄청 심해서 건강을 위해 우리 모두 마스크를 끼고 만나기로 했어요.
공연무대 리허설에 서보니 굉장히 큰 공간이어서 브린이들이 더욱더 움직이기 좋았어요.
이번에는 어떤 곡을 준비를 했을까요?!
아름다운 나라, 내가 바라는 세상 두 곡으로
우리나라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나라의 희망을 아이들의 합창으로 보여주기로 했어요.
성악가 선생님과 함께 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더더욱 의미가 있었고
아름다운 화음의 조합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정적으로 노래에 집중을 많이 했지만,
그 다음 곡인 내가 바라는 세상은 브린이만의 활기참과 자유로움을 보여주기 위해
안무를 많이 넣어서 연습을 열심히 했답니다.
특히 랩 부분이 있어서 더욱더 어린이들의 꿈 꾸는 세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곡이랍니다.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단장님의 주의사항 덕분이었는데요.
보통 이런 무대 같은 경우 간이로 지어졌기 때문에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호기심 강한 브린이들이 혹시나 다칠까봐 조마조마한 선생님들이 항상 눈에 불을 켜고
옆에 있었기 때문에 크고 작은 사고 없이 항상 공연이 성공적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의 대기실은 따로 있었는데요.
거기서 퍼레이드 시작하기 전에 앉아서 쉬면서 밥 먹는 시간까지 가졌어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퍼레이드 규모가 컸기 때문에
더욱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전부 노력했어요.
언니 오빠는 동생들을 챙겨주고, 동생들은 잘 따라주니 사진도 많이 찍어줄 수 있었어요.
밥 먹는 시간 왜 이렇게 행복해보이니 :)
열심히 먹어줘야 힘을 내서 퍼레이드도 진행하고
공연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에 든든하게 먹었어요.
3.4km 도보 40분 정도의 길이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평소 공연 때 신던 단화가 아닌, 하얀 운동화를 모두 준비를 했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물도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어머님들께서 각각 스트랩을 준비해주어 짐 없이 편하게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퍼레이드 참가 하는 건 벌써 2번째인 브린이들!
첫번째로는 2022년 가을에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문화축제 퍼레이드에서 함께 했는데요.
예전에도 걷는 걸음 수는 많지만 주변에서 많이 이뻐해주시고 인사도 해주시니 재밌었던 기억이 많이 남아 있거든요.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다 함께 소풍 가는 느낌이었답니다.
황사만 좀 괜찮았으면 정말 최고였을 것 같네요 :)
CTS 부활절 기념음악회는 광화문광장에서 진행이 되었어요.
6시 30분부터 시작 되어 드디어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차례였어요.
첫 곡은 장철준 성악가 님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라로 시작했어요.
굉장히 많은 관람객이 있어서 떨렸지만
성공적으로 아름다운 합창을 보여준 브린이들!
퍼레이드 이후에 진행 되는 거라 체력이 걱정이 되었지만
오히려 무대에 오르고 더 힘찬 에너지를 보여드린 것 같아요.
이제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만의 무대가 남았는데요.
내가 바라는 세상 이라는 곡은 브릴란떼의
시그니처 곡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곳에서 요청을 해주시는 곡이랍니다.
이 곡으로 브린이들의 이쁜 영상도 촬영을 했어서 들을 때마다 그 때의 추억이 솔솔 떠오르네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호응도 좋은 컨디션이 공연을 할 수록 더 좋아진 것 같아요.
끝나고 나서는 처음 무대에 서는 친구들도
재미 있다고 한 번만 똑같은 무대에 또 서보고 싶다는 이야기도 나누곤 했답니다.
연습했던 시간들도 너무 고생했고,
결과도 완벽하게 나와서 선생님들과 어머님들도 엄청 뿌듯한 공연이었어요.
CTS 부활절 퍼레이드 및 기념음악회에 함께 해서 의미가 있던 시간이었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 오래오래 간직할 것 같아요!
다음 공연을 위해 연습시간은 계속 되는데요.
브린이들의 정기연습은 어떨지 다음에 또 공개하러 올게요 :)
많이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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