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년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이 세종문화회관에서
반지의 제왕 필름콘서트에 서는 영광을 얻게 되었어요.
작년부터 시작한 콘서트로 영화를 전체적으로 상영을 하는 동시에
음악을 오케스트라, 어른 합창단 그리고 어린이 합창단 뿐만 아니라 솔로 하시는 분들과 다 함께 들려드리는 공연이에요.
영화관에서 봤던 것 보다 음악을 더욱더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와닿았거든요.

브린이들이 매번 기다리는 반지의 제왕 공연은
세종문화회관에서 하지만 친구들이랑 다 같이
한다는 느낌이라서 그 날만을 손 꼽으면서 연습도 열심히 했어요.
작년에 처음 음악을 접하면서 언어도 처음보는 엘프어들 뿐이라서
당황을 많이 했지만 한 번 공연을 하고 나니 음악과 언어 모두가 익숙해져버리거 있죠 :)

대기실도 세군대로 나뉘어서 주셔서 정말 쾌적하게
공연전에도 연습을 열심히 하고 참여를 할 수 있었어요.
세종문화회관에서 모두와 만나기 전에 오케 총 연습
및 어린이합창단 따로 연습도 시흥영 지휘자님이랑 했답니다.
첫 만남이 아닌 두번째 만남이었는데 1년만이라 얼마나 반가웠는지!

어린이합창단 앞에 수많은 악기들이 배치가 되어 있어서 혹시나 놀랄까봐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작년에 한 번 해봤다고 브린이들 엄청
성장해서 꿋꿋이 열심히 잘 끝 마쳤답니다.

이번 솔로는 정건우, 김지원 단원이 보이솔로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총 2일간 공연이었지만
컨디션 관리를 위해 하루하루 번갈아가면서
그 자리를 책임감있게 맡아서 성공적으로 마쳤지요.

사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이 엄청 큰 공연장이잖아요?
많은 인원이 무대에 올라가는 만큼 또 떨린다고 하는 친구들도 많았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서로서로 힘을 주고
다함께 잘해보자고 엄청 파이팅을 많이 외치고
올라가서 자신감을 갖고 임했답니다.

러닝타임이 길기 때문에 무대에 앉아서 혹시나
딴 짓 할까봐 단장님께서 열심히 설명도 해주셔서
모두 이해를 하고 딱 정자세를 지키면서
노래 부르고 있지 않을 때도 아티스트의 모습을 잘 보여준 브린이들이에요.

필름콘서트로 뒤에서 영화가 계속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리와 역할을 잘 지켜준
브린이들! 다 끝나고 난 후에는 정말 감격스러우면서
또 무대에 올라가고 싶다는 이야기 밖에 안나왔어요.
올라가기 전에 두근 거린다는 친구들이 한층
성장이 되어 다음 반지의 제왕을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단장님 그리고 어머님들께서 모두 매일매일
도와주시는 덕분에 어려움 없이 모든 아이들의
점심 저녁 뿐만 아니라 간식까지! 해결을 할 수
있었고 공간이나 다른 편의를 주신 주최측에도
너무 감사할 따름이더라고요.

반지의 제왕 필름콘서트는 이틀에 걸쳐서 진행이
되었고 이렇게 커튼콜에서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셨어요.
굉장히 넓으면서 올라와 계신 아티스트 분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한명한명 또렷하게 보이진 않지만
모두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건 알 수 있었답니다.

워낙 고음에 가성과 진성을 왔다갔다 해야하는
음역대가 많아서 브린이들이 연습을 경험하면서
노래 실력이 확 늘었어요.
첫 연습 할 때의 표정들이 아직까지 기억이 난답니다.

이런 멋진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내년에도 반지의 제왕 3번째 편으로 함께 하게
되었다는 좋은 소식도 함께 전하고 싶네요.
브린이들 몇명이 아닌 거의 전체적으로 함께
올라가는 몇 안되는 공연이기에 더욱더 소중한
반지의 제왕 필름콘서트에요 :)

브린이들 한명한명 귀엽고 소중하게 대해주신
관계자 분들과 지휘자 그리고 부지휘자님까지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네요.
이렇게 큰 공연을 준비하면서 신경 쓸게 많을 텐데
덕분에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이 소중한 추억을 크게 가지게 되었어요!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을 수록 친구들끼리 싸우지
않는지, 말 실수를 하지는 않는지 확인하는 건 선생님들의 역할이랍니다!
혹시 오해가 생기는 일이 있다면 선생님께 먼저
말을 하게끔 잘 설명을 해놔서 그런지 빨리빨리 풀어지는 경우들이 대부분이에요.
무대 위에서의 긴 대기시간 중에 혹시나 어떠한
일이 생길까봐 브린이들을 생각하는 단장님께서도 무대 위에서 빛을 발했답니다.


매년 함께 해주시는 지휘자님 그리고 이번에 함께
하시면서 많은 웃음을 주시는 부지휘자님!
함께 해서 너무 즐거웠다는 브린이들이에요 :)
마음이 잘 전달 되었을거라고 믿고 있어요.


이 때 사진을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아 너무 찡하네요. 열심히 연습 했던 시간들이
허투루 되지 않도록 딱 보여준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내년에도 반지의 제왕 필름콘서트 함께 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께서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𝘽𝙧𝙞𝙡𝙡𝙖𝙣𝙩𝙚 𝘾𝙝𝙞𝙡𝙙𝙧𝙚𝙣'𝙨 𝘾𝙝𝙤𝙞𝙧
🔗Contact
💌brillanteeeee@naver.com
카카오채널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안녕하세요!
매년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이 세종문화회관에서
반지의 제왕 필름콘서트에 서는 영광을 얻게 되었어요.
작년부터 시작한 콘서트로 영화를 전체적으로 상영을 하는 동시에
음악을 오케스트라, 어른 합창단 그리고 어린이 합창단 뿐만 아니라 솔로 하시는 분들과 다 함께 들려드리는 공연이에요.
영화관에서 봤던 것 보다 음악을 더욱더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와닿았거든요.
브린이들이 매번 기다리는 반지의 제왕 공연은
세종문화회관에서 하지만 친구들이랑 다 같이
한다는 느낌이라서 그 날만을 손 꼽으면서 연습도 열심히 했어요.
작년에 처음 음악을 접하면서 언어도 처음보는 엘프어들 뿐이라서
당황을 많이 했지만 한 번 공연을 하고 나니 음악과 언어 모두가 익숙해져버리거 있죠 :)
대기실도 세군대로 나뉘어서 주셔서 정말 쾌적하게
공연전에도 연습을 열심히 하고 참여를 할 수 있었어요.
세종문화회관에서 모두와 만나기 전에 오케 총 연습
및 어린이합창단 따로 연습도 시흥영 지휘자님이랑 했답니다.
첫 만남이 아닌 두번째 만남이었는데 1년만이라 얼마나 반가웠는지!
어린이합창단 앞에 수많은 악기들이 배치가 되어 있어서 혹시나 놀랄까봐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작년에 한 번 해봤다고 브린이들 엄청
성장해서 꿋꿋이 열심히 잘 끝 마쳤답니다.
이번 솔로는 정건우, 김지원 단원이 보이솔로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총 2일간 공연이었지만
컨디션 관리를 위해 하루하루 번갈아가면서
그 자리를 책임감있게 맡아서 성공적으로 마쳤지요.
사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이 엄청 큰 공연장이잖아요?
많은 인원이 무대에 올라가는 만큼 또 떨린다고 하는 친구들도 많았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서로서로 힘을 주고
다함께 잘해보자고 엄청 파이팅을 많이 외치고
올라가서 자신감을 갖고 임했답니다.
러닝타임이 길기 때문에 무대에 앉아서 혹시나
딴 짓 할까봐 단장님께서 열심히 설명도 해주셔서
모두 이해를 하고 딱 정자세를 지키면서
노래 부르고 있지 않을 때도 아티스트의 모습을 잘 보여준 브린이들이에요.
필름콘서트로 뒤에서 영화가 계속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리와 역할을 잘 지켜준
브린이들! 다 끝나고 난 후에는 정말 감격스러우면서
또 무대에 올라가고 싶다는 이야기 밖에 안나왔어요.
올라가기 전에 두근 거린다는 친구들이 한층
성장이 되어 다음 반지의 제왕을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단장님 그리고 어머님들께서 모두 매일매일
도와주시는 덕분에 어려움 없이 모든 아이들의
점심 저녁 뿐만 아니라 간식까지! 해결을 할 수
있었고 공간이나 다른 편의를 주신 주최측에도
너무 감사할 따름이더라고요.
반지의 제왕 필름콘서트는 이틀에 걸쳐서 진행이
되었고 이렇게 커튼콜에서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셨어요.
굉장히 넓으면서 올라와 계신 아티스트 분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한명한명 또렷하게 보이진 않지만
모두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건 알 수 있었답니다.
워낙 고음에 가성과 진성을 왔다갔다 해야하는
음역대가 많아서 브린이들이 연습을 경험하면서
노래 실력이 확 늘었어요.
첫 연습 할 때의 표정들이 아직까지 기억이 난답니다.
이런 멋진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내년에도 반지의 제왕 3번째 편으로 함께 하게
되었다는 좋은 소식도 함께 전하고 싶네요.
브린이들 몇명이 아닌 거의 전체적으로 함께
올라가는 몇 안되는 공연이기에 더욱더 소중한
반지의 제왕 필름콘서트에요 :)
브린이들 한명한명 귀엽고 소중하게 대해주신
관계자 분들과 지휘자 그리고 부지휘자님까지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네요.
이렇게 큰 공연을 준비하면서 신경 쓸게 많을 텐데
덕분에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이 소중한 추억을 크게 가지게 되었어요!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을 수록 친구들끼리 싸우지
않는지, 말 실수를 하지는 않는지 확인하는 건 선생님들의 역할이랍니다!
혹시 오해가 생기는 일이 있다면 선생님께 먼저
말을 하게끔 잘 설명을 해놔서 그런지 빨리빨리 풀어지는 경우들이 대부분이에요.
무대 위에서의 긴 대기시간 중에 혹시나 어떠한
일이 생길까봐 브린이들을 생각하는 단장님께서도 무대 위에서 빛을 발했답니다.
매년 함께 해주시는 지휘자님 그리고 이번에 함께
하시면서 많은 웃음을 주시는 부지휘자님!
함께 해서 너무 즐거웠다는 브린이들이에요 :)
마음이 잘 전달 되었을거라고 믿고 있어요.
이 때 사진을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아 너무 찡하네요. 열심히 연습 했던 시간들이
허투루 되지 않도록 딱 보여준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내년에도 반지의 제왕 필름콘서트 함께 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께서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𝘽𝙧𝙞𝙡𝙡𝙖𝙣𝙩𝙚 𝘾𝙝𝙞𝙡𝙙𝙧𝙚𝙣'𝙨 𝘾𝙝𝙤𝙞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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