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로 세상의 빛을 비추는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은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각자의 전공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시는 성악,반주,뮤지컬,안무 선생님들과 함께
초등학생 그리고 6-7세 미취학 어린이들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는 어린이 실력파 전문 공연단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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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세상의 빛을 비추는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은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각자의 전공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시는 성악,반주,뮤지컬,안무 선생님들과 함께
초등학생 그리고 6-7세 미취학 어린이들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는 어린이 실력파 전문 공연단체 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새 독감이 유행인지 특히 어린아이들이
많이 걸리는 것 같아 선생님들의 마음이
걱정으로 가득 차 있어요. 그 와중에도 무사히
브린이들이 공연을 마치고 왔고, 하나하나
규칙들을 무조건 지키면서 조심했기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
이번에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단원들은
제14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 다녀왔어요.
공기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무조건 필요하지만
중요성을 잘 모르고 지내는 것 같아요.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더더욱 잊는 공기존재의
중요성을 상기 시키기 위해서 공기의 날이
제정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공기의 청정화 활동을 스스로 하게끔 국민들에게
알리고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했어요. 이것이 습관화가 되고 일반화가 된다면
전 세계적으로 인류의 건강과 삶을 높일 수 있겠죠?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는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이 되어 브린이들의 또래 또는 더 어린
아이들이 참가해 시상하는 시간도 있었어요.
브린이들이 선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은
넓게 펼쳐져 있어서 한 분 한 분 얼굴이
매우 잘 보였는데요. 그럼에도 많이 떨지 않고
힐링라이프와 아름다운나라를 부를 수 있었어요.
힐링라이프라는 노래는 듣기만 해도
노래 제목과 같이 힐링되는 노래인데
브린이들이 칼 같은 안무도 함께 되어
더욱더 집중이 될 수 밖에 없는 노래였어요.
첫번째 곡 힐링라이프가 끝나고 박수와
환호에 힘 입어 아름다운나라를 불렀답니다.
지켜보는 선생님들이 더 두근거리는
공연이었기에 브린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어요.
함께 봐주는 아이들도 집중해서 본 공연으로
안무에 힘을 많이 쏟았답니다.
매주 토요일 만나서 연습하고 안무도
어떤 것을 하는게 더 착착 맞는지
아이디어도 서로 내고 재미있는 연습시간 덕분에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칠 수 있었어요.
함께 공연을 다니면서 정단원, 실습단원
어울어지면서 잘 만나지 못하던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공기의 날은 정말 좋은 취지로 제정된 날인 만큼
브린이들도 탄소중립과 푸른하늘을 소원하는
마음으로 공연에 임할 수 있었어요.
당연히 공연을 준비하면 힘들긴 하지만,
끝나고나면 뿌듯하고 자기 자신이 대견하다고
느낀다는 브린이들!
물론 선생님들도 같은 마음이라 가끔
울컥한 느낌도 들지만 꾹 참아요.
제일 신나는 기념 촬영 시간!
공기의 날 마스코트가 귀여워서 브린이들이
떨어질 생각을 안해 한참 애 먹었네요 :)
(너희들이 더 귀여워 ><..)
좋은 공연 좋은 기회 그리고 좋은 발걸음의
기회를 환경부에서 주셔서 재미있고 잊지 못할
추억을 또 하나 남기게 되었어요.
다음 공연 때도 활약할 브린이를 위해
모두 다 마음속으로 "브릴란떼! 화이팅!"을
외쳐주시길 바래요 :) 힘들지만 재미있는
연습시간을 통해 또 다른 공연들을 하나씩
준비하고 있답니다.
BRILLANTE CHILDRENS CHOIR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카카오채널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Mail brillanteeeee@naver.com
H.P 010-4633-6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