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린이들을 크리스마스 때 TV에서 보신 분들도 많을거예요.
이번에 KBS 무대에 서면서 정말 많은 경험과 배울 점이 많았던 공연이 있었답니다.
12월 25일에 방영이 되었지만 우리는 미리
여러번의 리허설과 촬영으로 매번 만나면서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어요.

짠!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초대되어서
조수미 선생님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되었어요.
브린이들이 이 소식을 듣고 하나하나 연습하면서
조수미 선생님의 영상을 유튜브에서 정말
열심히 보고 안그래도 크던 꿈들이 더욱더 커지는 걸 옆에서 봤거든요.
"꿈만 같아요!" 라는 말을 많이 해주었는데 저와 단장님도 진짜 꿈만 같았어요.

단장님께서도 이 무대를 위해서 브린이들과 정말
많은 연습을 진행한 것은 물론이고, 이렇게 이쁜
간식 박스를 출연자분들에게 전부 돌아가도록 주문을 직접 해주셨거든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린이합창단이 함께 했던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
였기 때문에 인원이 상당했는데.. 정말 대단해요!

이번에 모든 단원들이 모여서 새롭게 촬영을 했는데 그 사진까지 딱 붙어 있었답니다.
브린이들이 이 사진 아깝다면서 정말 하나하나
손수 떼어내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순수한 아름다움을 옆에서 흐뭇하게 지켜봤어요.


조수미 선생님을 뵐 수 있다는 그 들뜸과 높은 텐션으로 항상 매 연습에 최선을 다했어요.
서로서로 응원하면서 준비해준 간식도 있었고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항상 지치지 않도록 어머님들의 많은 지원도 있었답니다.

KBS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으로 열린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동요로 어린시절에
영향을 많이 받고 동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했어요. 조수미 선생님 이외에도 임태경, 장주훈, 길병민, 라포엠, 온유,
양지은, 이지훈 가족, 홍진호 등 라인업이 정말 대박이었어요.
브린이들 정말 들뜰만했죠?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오프닝과 엔딩을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 했어요.
크리스마스 캐럴을 조수미 선생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무대에서 혹시나 넋이 나가면 어떡하나
라는 걱정을 했지만 촬영과 리허설에 대한 중요성을 항상 언급을 해주시는 단장님이
있어서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어요.

아마 KBS 창작동요 100주년으로 조수미 선생님께서
오셨고 거기에 브린이들이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단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을거에요.
합창단 연습시간에 연습 하면서도 끊임없이 이 공연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mbti의 N인 친구들은 훨씬 전부터 선생님들을 만나면 무슨 말씀을 드릴까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노래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꿈에 그리던
무대인만큼 지치는 내색 하나 없이 최선을 다했어요.
완벽한 무대를 위해 리허설도 굉장히 많고 대기시간도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수미 선생님과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열정!
그 하나로 함께 으쌰으쌰 하면서 힘내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대견하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프닝을 열어주는 단원과 마지만 엔딩에 출연하는 단원들은 각각 다른 친구들이었답니다.
캐롤 메들리로 선생님과 안무와 연기까지 함께 하면서 화음을 만들면서 대단한 무대가 펼쳐졌어요.
앞에서 선생님들도 함께 보면서 조수미 선생님의 목소리에 입이 떡 벌어졌답니다.

함께 연습하면서 11월, 12월 웃었던 날들이 급 회상 되는 사진들이네요.
브린이들에게도 이 날이 정말 오랫동안 기억이 될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무대!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은 tv에서 볼 수 있었는데 저도 딱 바로 앞에 앉아서 나오기만을 엄청 기다렸답니다.
소중한 단원들 한명한명 이쁘게 찍어주셨더라고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의 자랑인 브린이들!
이렇게 대단한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함께 한 많은 분들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 우리 선생님들과
어머님들도 무대를 위해 한 노력들이 단원들과 함쳐져서 빛을 발한 것 같아요.
다음에도 이런 공연 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
🎙️𝘽𝙧𝙞𝙡𝙡𝙖𝙣𝙩𝙚 𝘾𝙝𝙞𝙡𝙙𝙧𝙚𝙣'𝙨 𝘾𝙝𝙤𝙞𝙧
🔗Contact
💌brillanteeeee@naver.com
카카오채널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안녕하세요~
브린이들을 크리스마스 때 TV에서 보신 분들도 많을거예요.
이번에 KBS 무대에 서면서 정말 많은 경험과 배울 점이 많았던 공연이 있었답니다.
12월 25일에 방영이 되었지만 우리는 미리
여러번의 리허설과 촬영으로 매번 만나면서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어요.
짠!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초대되어서
조수미 선생님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되었어요.
브린이들이 이 소식을 듣고 하나하나 연습하면서
조수미 선생님의 영상을 유튜브에서 정말
열심히 보고 안그래도 크던 꿈들이 더욱더 커지는 걸 옆에서 봤거든요.
"꿈만 같아요!" 라는 말을 많이 해주었는데 저와 단장님도 진짜 꿈만 같았어요.
단장님께서도 이 무대를 위해서 브린이들과 정말
많은 연습을 진행한 것은 물론이고, 이렇게 이쁜
간식 박스를 출연자분들에게 전부 돌아가도록 주문을 직접 해주셨거든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린이합창단이 함께 했던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
였기 때문에 인원이 상당했는데.. 정말 대단해요!
이번에 모든 단원들이 모여서 새롭게 촬영을 했는데 그 사진까지 딱 붙어 있었답니다.
브린이들이 이 사진 아깝다면서 정말 하나하나
손수 떼어내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순수한 아름다움을 옆에서 흐뭇하게 지켜봤어요.
조수미 선생님을 뵐 수 있다는 그 들뜸과 높은 텐션으로 항상 매 연습에 최선을 다했어요.
서로서로 응원하면서 준비해준 간식도 있었고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항상 지치지 않도록 어머님들의 많은 지원도 있었답니다.
KBS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으로 열린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동요로 어린시절에
영향을 많이 받고 동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했어요. 조수미 선생님 이외에도 임태경, 장주훈, 길병민, 라포엠, 온유,
양지은, 이지훈 가족, 홍진호 등 라인업이 정말 대박이었어요.
브린이들 정말 들뜰만했죠?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오프닝과 엔딩을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 했어요.
크리스마스 캐럴을 조수미 선생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무대에서 혹시나 넋이 나가면 어떡하나
라는 걱정을 했지만 촬영과 리허설에 대한 중요성을 항상 언급을 해주시는 단장님이
있어서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어요.
아마 KBS 창작동요 100주년으로 조수미 선생님께서
오셨고 거기에 브린이들이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단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을거에요.
합창단 연습시간에 연습 하면서도 끊임없이 이 공연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mbti의 N인 친구들은 훨씬 전부터 선생님들을 만나면 무슨 말씀을 드릴까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노래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꿈에 그리던
무대인만큼 지치는 내색 하나 없이 최선을 다했어요.
완벽한 무대를 위해 리허설도 굉장히 많고 대기시간도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수미 선생님과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열정!
그 하나로 함께 으쌰으쌰 하면서 힘내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대견하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프닝을 열어주는 단원과 마지만 엔딩에 출연하는 단원들은 각각 다른 친구들이었답니다.
캐롤 메들리로 선생님과 안무와 연기까지 함께 하면서 화음을 만들면서 대단한 무대가 펼쳐졌어요.
앞에서 선생님들도 함께 보면서 조수미 선생님의 목소리에 입이 떡 벌어졌답니다.
함께 연습하면서 11월, 12월 웃었던 날들이 급 회상 되는 사진들이네요.
브린이들에게도 이 날이 정말 오랫동안 기억이 될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무대!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은 tv에서 볼 수 있었는데 저도 딱 바로 앞에 앉아서 나오기만을 엄청 기다렸답니다.
소중한 단원들 한명한명 이쁘게 찍어주셨더라고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의 자랑인 브린이들!
이렇게 대단한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함께 한 많은 분들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 우리 선생님들과
어머님들도 무대를 위해 한 노력들이 단원들과 함쳐져서 빛을 발한 것 같아요.
다음에도 이런 공연 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
🎙️𝘽𝙧𝙞𝙡𝙡𝙖𝙣𝙩𝙚 𝘾𝙝𝙞𝙡𝙙𝙧𝙚𝙣'𝙨 𝘾𝙝𝙤𝙞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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