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2025년 7월 1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에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이 초대를 받아 무대에 올랐어요.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설레고 진장되는 마음으로 곡을 선정하고 준비했어요.
그렇게 의미 있는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벅찼던 하루 한 번 소개해드릴게요.

이번 행사는 여성기업, 내일을 여는 희망의 열쇠 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던 아주 큰 행사였어요.
여성 기업인들을 응원하고, 앞으로의 도약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는데요.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님도 참석하시고, 전국의 많은 여성 CEO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라서 브린이들도 공연 전 부터 무대의 무게감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있더라고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은 이 날 빛, 아름다운 세상 두 곡을 합창했어요.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브린이들의 각자의 동작과 표정으로 안무를 더해 정말 무대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순간이었답니다.

리허설 때부터 각자의 자리를 잘 인지하고 동선 그리고 혹시나 있을 위험에 조심하는 모습을 스텝분들이 보시면서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리고 리허설을 잘 마치고 나니 귀엽고 감동적이라는 피드백이 막 몰려와서 무대 서기 전부터 자신감을 훨씬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이런 무대에 서는 건 단지 노래를 연습하고 부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하나의 경험이 될 수 있더라고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단원들은 늘 어떤 무대인지, 어떤 자리인지 먼저 이야기를 나누고 무대의 의미를 알고서 공연을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여성기업주간이 뭐예요? 라는 질문부터 시작해서 왜 우리가 이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 어떤 분들이 오시는 행사인지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아이들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런 부분에서 단장님께서 충분히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바로바로 이해를 하는 브린이들이갑니다.

그래서 공연을 마치고 나면 브린이들은 꼭 자기만의 생각과 느낀점을 이야기 해줘요.
어떤 친구는 노래 부르는데 앞에 계신 분들께서 웃으시면서 박수쳐줘서 진짜 뿌듯했다 라고 말을 하는가 하면은, 저도 커서 멋지게 사장님 하고 싶어요!
라는 말도 해 주었거든요.

무대에서 세상을 보고 뭔가를 느끼고 그리고 상상하고 꿈꾸는 경험을 하는 브린이들이라 이 무대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본인들도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연습하고 성장해나가고 있어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은 늘 아이들에게 단순히 공연을 하게 하기보다는 경험을 통해 한 뼘 더 자라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요.

아름다운 호텔, 반짝이는 조명, 박수와 미소로 가득했던 관객들 그리고 그 노래를 통해 전한 아이들의 진심 모든 것이 어우러져서 너무나도 뜻깊고 특별한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의 하루를 보냈어요.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로 돌아오는 길에도 서로 잘했다며 칭찬하는 모습 그리고 그 공연의 끝의 알리는 박수를 듣고 엄청 들뜬 표정이었거든요.
그 표정들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예쁜지!

앞으로도 브릴란떼는 이런 소중한 무대를 통해 아이들이 더 깊이 생각하고, 더 자유롭게 표현하고 더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걸어가려고 합니다.
이번 여성기업주간 개막식 공연은 그런 브릴란떼의 철학과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순간이었어요.
브릴란떼에서는 또 다음 공연을 준비 중에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반짝이는 다음 걸음을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지난 2025년 7월 1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에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이 초대를 받아 무대에 올랐어요.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설레고 진장되는 마음으로 곡을 선정하고 준비했어요.
그렇게 의미 있는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벅찼던 하루 한 번 소개해드릴게요.
이번 행사는 여성기업, 내일을 여는 희망의 열쇠 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던 아주 큰 행사였어요.
여성 기업인들을 응원하고, 앞으로의 도약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는데요.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님도 참석하시고, 전국의 많은 여성 CEO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라서 브린이들도 공연 전 부터 무대의 무게감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있더라고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은 이 날 빛, 아름다운 세상 두 곡을 합창했어요.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브린이들의 각자의 동작과 표정으로 안무를 더해 정말 무대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순간이었답니다.
리허설 때부터 각자의 자리를 잘 인지하고 동선 그리고 혹시나 있을 위험에 조심하는 모습을 스텝분들이 보시면서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리고 리허설을 잘 마치고 나니 귀엽고 감동적이라는 피드백이 막 몰려와서 무대 서기 전부터 자신감을 훨씬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이런 무대에 서는 건 단지 노래를 연습하고 부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하나의 경험이 될 수 있더라고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단원들은 늘 어떤 무대인지, 어떤 자리인지 먼저 이야기를 나누고 무대의 의미를 알고서 공연을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여성기업주간이 뭐예요? 라는 질문부터 시작해서 왜 우리가 이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 어떤 분들이 오시는 행사인지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아이들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런 부분에서 단장님께서 충분히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바로바로 이해를 하는 브린이들이갑니다.
그래서 공연을 마치고 나면 브린이들은 꼭 자기만의 생각과 느낀점을 이야기 해줘요.
어떤 친구는 노래 부르는데 앞에 계신 분들께서 웃으시면서 박수쳐줘서 진짜 뿌듯했다 라고 말을 하는가 하면은, 저도 커서 멋지게 사장님 하고 싶어요!
라는 말도 해 주었거든요.
무대에서 세상을 보고 뭔가를 느끼고 그리고 상상하고 꿈꾸는 경험을 하는 브린이들이라 이 무대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본인들도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연습하고 성장해나가고 있어요.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은 늘 아이들에게 단순히 공연을 하게 하기보다는 경험을 통해 한 뼘 더 자라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요.
아름다운 호텔, 반짝이는 조명, 박수와 미소로 가득했던 관객들 그리고 그 노래를 통해 전한 아이들의 진심 모든 것이 어우러져서 너무나도 뜻깊고 특별한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의 하루를 보냈어요.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로 돌아오는 길에도 서로 잘했다며 칭찬하는 모습 그리고 그 공연의 끝의 알리는 박수를 듣고 엄청 들뜬 표정이었거든요.
그 표정들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예쁜지!
앞으로도 브릴란떼는 이런 소중한 무대를 통해 아이들이 더 깊이 생각하고, 더 자유롭게 표현하고 더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걸어가려고 합니다.
이번 여성기업주간 개막식 공연은 그런 브릴란떼의 철학과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순간이었어요.
브릴란떼에서는 또 다음 공연을 준비 중에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반짝이는 다음 걸음을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